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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엄사 ‘화엄매’ 만개

 

우리나라 4대 매화로 꼽히는 구례 화엄사 화엄매가 3월 20일 꽃 몽우리를 터뜨렸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 수령이 300년이 넘는 화엄매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화엄사 각황전 옆에서 봄소식을 알리며 붉은 꽃을 피우는 화엄매는 꽃잎이 검붉어 홍매화, 흑매로도 불리며, 활짝 핀 꽃은 일주일 정도 붉은 자태를 은은하게 자랑한다. <사진: 지리산국립공원>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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