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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중국 청도시 수채화가 대표단 팸투어

청도 수채화 대표단 합천과 교류
해인사·소리길 수채화 중국 전시

합천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청도시의 유명한 수채화가로 구성된 수채화가 대표단(단장 이회전) 13명을 초청해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달 23일 합천군과 청도보업전매그룹과의 문화관광 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마련됐다. 경남도 산동사무소와 거제시와 협력해 4박 5일로 추진하게 됐으며, 합천에서는 2박 3일간 지역의 문화탐방과 작품 창작활동, 합천미술협회 방문으로 진행했다.

팸투어 일정은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는 해인사와 소리길을 둘러본 후 직접 수채화 작품활동을 진행했으며,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을 방문했다.

대표단을 인솔한 이회전 단장은 “해인사와 소리길의 멋진 풍경을 화폭에 담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팸투어를 진행해 주신 합천군에 감사하며 합천미술협회와 지속적인 교류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시 창작한 작가의 수채화 작품은 5월초 중국 청도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에 전시해 합천의 아름다운 전경을 많은 중국사람들에게 선보이고 홍보할 예정이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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