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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5회 전국체전 씨름 경남대표 선발전

도내 86명 출전 열띤 경쟁 펼쳐
전국체전 참가할 경남대표 24명 선발

전국체육대회 씨름 경남대표 선발전에서 도내 86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쳤다.<사진: 거창군>

거창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경상남도씨름협회(회장 강수연)와 거창군 씨름협회(회장 장용훈)이 주관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경남대표 선발전’을 거창스포츠파크 씨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의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8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고등부 7명, 대학부 7명, 일반부 7명, 여성부 3명 등 체급별로 총 24명이 경남대표로 선발돼 전국체전 모래판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땀과 열정을 쏟아낸 씨름 경남대표 선수들이 10월 김해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씨름장까지 평정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씨름협회는 씨름의 저변확대와 거창군 홍보를 위하여 ‘제1회 거창군수배 전국 생활체육 씨름대회’를 9월 중에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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