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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마딩 대축제 "한판 놀아보세! 즐겨보세"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려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08.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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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거창군의 대표축제인 ‘2018 거창한마당 대축제’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와 거창읍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4개 참가팀의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5개 지역 대표축제인 아림예술제, 군민체육대회, 녹색곳간거창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사과마라톤대회로 군민이 함께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부터 거창의 대표 음식을 발굴하고 알리는 시골밥상 경연대회가 열려 지역민들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위천천에서 세계랭킹 1위 선수와 함께 화려하게 펼쳐지는 플라이보드쇼 및 엘이디(LED)라이트쇼,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거창화강석 컬링체험으로 꾸며진 키즈랜드 등 행사장내 각종 참여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목이 집중되는 인기가수 초청공연으로는 블락비 바스타즈, 라붐, 박상민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과 남진, 김용임, 강진, 최진희 등의 인기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TV방송 헬로콘서트로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거창한마당 대축제가 올해 경상남도 유망축제로 선정된 만큼 전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긍심을 높이고 신명나는 한판 어울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그간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webmaster@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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