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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 먹는 아낙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11.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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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져 서리까지 내린 지난달 31일 경남 거창군 남하면 월곡 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모종을 심던 아낙들이 모닥불 앞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새참을 먹고 있다. 이날 아침 경남 거창의 최저 기온은 -0.5도를 보였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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