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거창 경찰, 경남북 일대 빈집털이 40대 절도범 검거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12.06 17:13
  • 호수 0
  • 댓글 0

농촌 지역의 빈집에 들어가 수 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창경찰서는 5일 경남·북 일대를 돌면서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빈 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A(49)씨를 경북 성주에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지난 10월17일부터 거창·함양·산청·합천과 경북 고령·성주·김천 등지에서 18회에 걸쳐 총 22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단기간에 걸쳐 범죄가 이뤄진 만큼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해서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농촌 지역일수록 외출을 할 때는 잠금장치를 철저히 하는 등 도난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부경남신문  webmaster@seobunews.com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