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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에서 규모 2.7 지진 발생… 순간적으로 진동 느껴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12.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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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6분 12초에 거창군 북북동쪽 9㎞ 지역 북위 35.76, 동경 127.95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주상면 거기1구 근처로 발생깊이는 12㎞로 추정된다.

대부분의 거창군 주민들은 “순간적으로 ‘쿵’하며 진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거창뿐만 아니라 인근 함양군과 합천군, 전북 지역에서도 흔들림을 관측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진 피해는 아직까지는 접수된 게 없는 상황이다.

21일 오후 4시6분 거창군 주상면 인근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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