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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장 많이 본 본지(本紙) 기사 5000명 돌파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8.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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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신문 10위까지 순위
1위엔 ‘달빛내륙철도’가 올라

순위 밖 기사도 3000명 도달
거창교도소 관련 기사 4꼭지


2018년 한 해 동안 <서부경남신문>이 게재한 기사 가운데 가장 많이 본 글은 <‘함양·거창·합천에 기차역’… 달빛내륙철도 국비 5억 확보(12월11일 보도)>가 1위에 올랐다.

이 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1565명이 클릭했고,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4003명에게 도달해 모두 5568명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가 없는 산간 내륙지방에 ‘기차역’이 들어설 수 있다는 기사는 많은 독자들과 네티즌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준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를 통하지 않고 지역신문이 자체 통신망을 통해 5000명 이상에게 기사가 도달했다는 것은 상당히 획기적인 일이다. 지역 언론도 희망을 볼 수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어 <‘거창의 딸’ 배우 최리… 황금촬영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12월7일 보도)>이 두 번째 많이 본 기사에 랭크됐다. 이 기사는 페이스북에서 압도적인 호응을 얻어 다른 기사들을 제치고 순위에 오른 것이 특징이다.

다음으로는 거창교도소 관련 기사가 상위권에 올랐다. 거창교도소 관련 기사는 대부분 2500명 이상이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지난달 11일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이 다녀간 후 올라간 기사 <거창교도소 이전 ‘청신호’… 군청도 법무부 입장 따르겠다(11월11일 보도)>가 가장 상위에 올랐다.

관련 기사는 거창군청이 반박 보도자료를 낼 만큼 시기적으로 원안 고수와 부지 이전 측 모두 예민하게 반응했으며, 본지 홈페이지 ‘팩트체크' <거창법조타운(교도소)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발언은?(11월27일 보도)>를 통해 거창군의 입장을 재반박하기도 했다.

10위까지 기사를 제외하고, 순위권 밖에서 홈페이지만을 통해 네티즌이 가장 많이 본 기사는 <권문상… “끝까지 비겁한 강석진, 책임감 있게 나서라(11월15일 보도)>로 1061명이 클릭했다. 페이스북을 더할 경우 2333명에게 도달했다. <"군의원 주민 폭행이냐, 멱살잡이냐" 파문 확산(11월30일 보도)> 등 2500명 넘게 읽은 기사도 다수 있으나 10위권에는 들지 못했다.

페이스북 역시 10위까지를 제외하고 순위권 밖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거창대학’ 위기 극복에 전 군민이 나섰다(12월13일 보도)>로 2294명, <폐교에 꾸민 ‘캠프 1950’… 역주행의 인생을 사는 사나이(10월28일 보도)> 2273명, <거창스포츠클럽 1심 승소… 전 군수 등 공무원 5명 벌금형(11월23일 보도)>이 2049명에게 도달됐다. 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읽은 기사를 제외하고 순전히 페이스북만 집계한 것이다.

2018년 한 해 동안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클릭한 본지 기사 1~10위까지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함양·거창·합천에 기차역'… 달빛내륙철도 국비 5억 확보 (12월11일 / 5568명)

2. '거창의 딸' 배우 최리… 황금촬영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12월7일 / 3930명)

3. 거창교도소 이전 '청신호'… 군청도 법무부 입장 따르겠다 (11월11일 / 3845명)

4. 거창군의회 의원이 한 달 받는 월급은 얼마? (11월20일 / 3732명)

5. "강석진 의원, 거창교도소 원안이든 이전이든 입장 밝혀라" (11월12일 / 3667명)

6. 청렴도 평가 거창·산청 '상위권'… 함양 최하위, 합천 하락 (12월9일 / 3361명)

7. 청와대, 거창교도소 민심 파악… 범대위 "원안추진 절대 안돼" (11월8일 / 3212명)

8. 거창에서 규모 2.7 지진 발생… 순간적으로 진동 느껴 (12월21일 / 3172명)

9. 김태경 거창군의원, 단식 12일 만에 건강악화로 중단 (11월7일 / 3092명)

10. 남북철도의 시발점 '서부경남 KTX' 내년부터 본격 추진 (12월16일 / 30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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