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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월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5.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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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경남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의 사료용 풀밭속을 농민들이 거닐고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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