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태권도 꿈나무 열전 전국어린이 태권왕대회 성료함양에서 5일간 1300여명 참여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5.09 09:52
  • 호수 0
  • 댓글 0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전 ‘2019 전국어린이 태권왕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도태권도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태권왕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 태권도 꿈나무 등 1300여명이 대회에 참여해 열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A리그(연맹 등록 초등학교 팀 선수)와 B리그(태권도장 팀 선수)로 나누어 겨루기 부문 개인전과 3인조단체전, 그리고 품세부문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등으로 개최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태권도 시범단의 멋진 시범이 열려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는 지난 7일과 8일 겨루기와 3인조 단체전 등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이 마무리되었다.

지난 4일과 5일 품새 및 겨루기를 시작으로 6일 열린 개회식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임재구 도의원,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어린이 태권왕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2020함양산삼엑스포의 홍보와 함께 청정 지리산 함양의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의 유치를 통해 함양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webmaster@seobunews.com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