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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 특허공동출원 등 논의
  • 주지원 기자
  • 승인 2019.05.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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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22개 가공업체 간담회 가져
식품 5% 이상 산양삼사용 의무화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은 14일 가공업체 대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
가공업체 대표들은 모든 상품에 산양삼조성비가 식품은 5.%, 화장품은 01.% 이상 사용을 의무화하기로 결의했다. <사진: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은 14일 오전 함양군 서상면에 위치한 사업단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2020년 9월 열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가공업체들이 앞장서기로 힘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홈페이지 제작과 가공업체 특허공동출원, 상품·디자인 동일화, 함양군 쇼핑몰의 효율적 운영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특히 축제 연계 바이어 초청과 힐링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에 강사들을 초청해 전문성을 다지기로 결의했다.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상품에 산양삼조성비가 식품은 5% 이상, 화장품은 0.1% 이상 사용을 의무화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생산농가 선진지 견학과 현장체험에 나서는 등 독창적인 상품과 네트워크 구축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함양산양삼 6사산업사업단은 함양·안의·지리산마천·산림조합 등 관내 4개 협동조합과 심마니산삼·함양산양삼·화신영농조합, 인산죽염·지리산삼주·하미앙 등 22개 가공업체로 구성되어 있다.

주지원 기자  joojw@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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