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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탈의실에서 현금 230만원 훔쳤다가 45분 만에 검거거창경찰서, 50대 남성 구속
  • 주지원 기자
  • 승인 2019.06.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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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탈의실에서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45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거창경찰서는 지난 1일 거창읍 소재 한 목욕탕 남성탈의실에 현금 230만원을 훔친 A(54)씨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9시45분께 목욕탕 남성 탈의실에 잠겨있지 않은 사물함을 열고 B(55)씨의 현금을 훔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 주변 방범용 카메라를 검색하던 중 절도 전과자 A씨가 범행 시간대에 목욕탕에 들어온 사실을 알고, 도주경로를 추적하여 45분 만에 도로상에 검거했다”고 말했다.

주지원 기자  joojw@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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