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함양산양삼 사업단, 내달부터 산양삼 홍보 본격 돌입
  • 주지원 기자
  • 승인 2019.07.01 15:20
  • 호수 0
  • 댓글 0

홈페이지 전면개편 등 준비 마쳐
서울 지하철 등에서 동영상 안내
인적자원 활용 ‘아카데미’ 운영도
오는 9월엔 ‘공동 심포지엄’ 열려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이 내년 9월 열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분주하다.

6차산업사업단은 지난 4월, 5월에 이어 이달 27일에도 가공업체 대표 간담회를 갖고 대표적인 항노화 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머리를 맞댔다. 사업단에는 산양삼 관련 22개 가공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6차산업사업단 서상사무소 회의실에서 가공업체 대표와 업무책임자들이 참석해 오는 9월 열리는 함양산삼축제와, 판매촉진을 위한 바이어 초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7월부터 올 연말까지 전문적인 지식과 인적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네트워크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또 9월10일에는 각 업체들이 모여 함양산양삼의 산업화를 마련키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업체들은 8월부터 송출될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의 홍보영상을 사전에 시청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기로 했다. 홍보영상은 서울 지하철 등에서 방영될 계획이다. 특히 6사산업사업단이 홈페이지(http://hysansam.kr)도 이날부터 전면 개편됐다.

김형호 함양산양삼 6차산업사업단 사무국장은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함양산삼축제를 알림과 동시에 지역방송과 서울 지하철, 기내지 등에서 함양산양삼을 홍보하게 된다”며 “함양을 대표할 항노화제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지원 기자  joojw@seobunews.com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