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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발상지 산청에 역사관 건립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7.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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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에서 새마을금고가 처음으로 시작된 경남 산청군에 기념전시관과 교육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역사관이 건립된다. 군은 5일 산청읍 지리 590번지 일원 1만2000㎡규모 부지에 2020년까지 총 1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마을금고 태동지 역사관’이 지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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