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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읽는 중국문화’ 인문학 특강산청군, 인문학 도시 위한 지원사업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산청군이 지난 19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 1층 소공연장에서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산청군은 인제대학교와 ‘인문도시지원사업’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산청문화원에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산청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좌는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를 초빙하여 ‘한자로 읽는 중국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문자는 그 나라의 고유한 정서와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는데, 중국 한자의 경우 상형문자로써 한자 자체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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