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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읽는 중국문화’ 인문학 특강산청군, 인문학 도시 위한 지원사업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09.28 20:15
  • 호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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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산청군이 지난 19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 1층 소공연장에서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산청군은 인제대학교와 ‘인문도시지원사업’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산청문화원에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산청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좌는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를 초빙하여 ‘한자로 읽는 중국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문자는 그 나라의 고유한 정서와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는데, 중국 한자의 경우 상형문자로써 한자 자체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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