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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역대 민선군수 초청 간담회 가져
  • 권선형 기자
  • 승인 2019.09.28 20:27
  • 호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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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사업 발전방안 의견교환
직장·가정 양립대책 세워야

합천군이 역대 민선군수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하창환 군수, 심의조 전 군수, 강석정 전 군수, 하창환 전 군수, 석만진 합천군의회 의장. <사진: 합천군>

합천군은 24일 역대 민선 군수 34대~35대 강석정, 36대~37대 심의조, 38대~39대 하창환 전 군수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문준희 군수가 합천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앞으로 합천군 발전을 위해 역대 군수들에게 고견과 자문을 구하고자 자리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조수일 기획예산실장이 현재 추진하고 합천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 함양~울산 고속도로 합천구간 착공, 황강개발 재추진 타당성 조사용역 진행 사항, 농업기술센터 이전 신축, 공영주차장조성, 국민임대형 아파트 건립, 지방상수도 확대사업, 도시가스공급, 노인·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등 각종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했다. 문준희 군수는 “역대 군수님들이 기반을 잘 닦아 놓은 덕분에 오늘의 합천이 있다. 앞으로도 합천군이 보다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발전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선형 기자  kwonsh@seo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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