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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새마을지회 자매도시 거창군 일손돕기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19.11.09 21:01
  • 호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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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인 새마을운동 부산 영도구지회(지회장 서성웅)에서는 웅양면 노현리 원촌마을 사과 재배농가를 방문,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거창군과 영도구는 2006년 자매결연을 체결해 교류해 오고 있으며, 민간에서는 2007년부터 양 도시의 새마을회 중심으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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