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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합천군민선체육회장, 김해은 전 체육회상임부회장 당선

27일 치러진 첫 민선 합천군체육회장에 김해은(63) 전 합천군체육회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

이날 투표결과 선거인단 58명 가운데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성만 후보가 14표(25%)를 얻었고, 김해은 당선자는 43표(75%)를 득표하여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해은 당선자는 “합천군체육회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체육회로 만들겠다"며 "체육인과 협회장 및 대의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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