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산청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유용미생물 탐색·이용기술 개발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20.01.05 16:49
  • 호수 34
  • 댓글 0

산청군은 2일 ‘2019년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발표했다.

군은 군민의 관점에서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자발적인 혁신과 적극행정에 앞장선 우수공무원을 포상하기 위해 이번 평가를 추진했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통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동안 소극적이라 평가받던 공무원 이미지가 아닌, 능동적인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번 우수사례 발굴에서는 농업진흥과의 강수정 농업육성담당과 김경현 주무관이 ‘옥수수 사일리지 맞춤형 유용미생물 탐색 및 이용기술 개발’로 최우수를 수상했다. 주민복지과 조만선 기초생활담당은 우수 및 장려, 도시교통과 김현지 주무관 장려, 산림녹지과 이승철 주무관이 장려를 수상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선정된 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열의를 바탕으로 능동적인 문제 해결자가돼 군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군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경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