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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 신지식농업인 부·울·경 지회장 취임
  • 서부경남신문
  • 승인 2020.02.08 17:09
  • 호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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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장·도지회장 등 35명 참석
신지식농업 통해 농가소득 증대

신임 지회장으로 취임한 박영식 까매요(왼쪽) 대표.

흑돼지 명인 박영식 까매요 대표가 지난달 21일 (사)한국신지식농업인 부산·울산·경남지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까매요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손칠규 회장, 원용덕 사무총장, 박공영·이우신·남기중·김종기·방호정 부회장을 비롯해 각 도지회장 등 임원진과 35명과 정순우 함양군 농산물유통과장이 참석했다.

정순우 농산물유통과장은 축사를 통해 “함양군 농축산업계의 자랑인 박영식 대표가 부·울·경 지회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신지식인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영식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울·경 지회를 이끌어 오신 전직 회장단 여러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무임승차 하는 기분이다”며 “더 많이 배워서 지금까지 이어온 전통이 깨지지 않고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취임식 이후 부·울·경 지회만의 오랜 전통인 선물나눔이 이어졌다. 선물나눔은 부·울·경 지회 회원들이 각자 생산한 물품들인 고로쇠물, 솔잎한방곶감, 의령한과, 맛간장, 된장, 유제품 등을 서로서로 나누는 형식으로 펼쳐졌다.

한편 한국신지식농업인회는 한국농업을 지식정보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신기술개발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신지식농업 보급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02년 1월9일 설립됐으며 현재 260여명의 신지식인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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