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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직원이 행복한 일터 만든다 ‘후생관 준공식’

산청군은 4일 북카페와 동아리실 등을 갖춘 직원 후생복지시설을 새로 짓고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CCTV관제센터 뒤편 부지에 2019년 10월부터 2020년 4월까지 7개월간 19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4층 규모의 후생관을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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