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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호강변에 데크길 정비 ‘호응’수목식재·의자 쉼터 등 설치
산청군 신안면이 경호강변 데크길에 쉼터를 조성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산청군>

산청군 신안면이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경호강변 데크길에 관상목을 심어 호응을 얻고 있다. 신안면은 1일 원지둔치에서 단성교로 이어지는 데크길 옆 자투리땅에 꽃댕강나무와 남천나무 등 4300여주의 나무를 심는 한편 나무벤치 등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원지 경호강변 데크길은 단성면 강변 산책로와 함께 맞은편 엄혜산 아래 성철스님 순례길과도 이어져 평소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의 왕래가 잦은 곳이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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