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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에 10개 단체 합친 ‘농촌유토피아 연구소’ 개소

함양읍 하백마을회관 2층
연구개발·용역과제 등 수행
13~17일 5일간 취지 안내

함양군에 10개 연구단체가 힘을 합친 ‘농촌유토피아 연구소’가 들어선다.

이들 단체는 △행복함양포럼 △J&B 컨설팅스 △지리산연구소 △상림생태문화연구소 △작은학교연구소 △창조적상상력연구소 △인구문제연구소 △경남행복나눔네트워크 △건강백세연구소 △녹색농촌교육문화중심 연구소이다.

연구소는 함양읍 하백마을회관 2층에 터를 잡았다. 개소식 대신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 방문객들에게 연구소 취지를 알리기로 했다.

연구소 슬로건은 ‘당신께서 오셔야 유토피아입니다’를 명제로 ‘△농산어촌에 사람이 많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산어촌의 작은학교도 활짝 피면 좋겠습니다 △농산어촌이 유토피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주제 3가지를 내걸었다.

이로써 지리산과 덕유산 2개의 국립공원을 끼고 있는 함양군에 민간단체들이 자생적으로 연구소 문을 열면서 지역발전과 미래비전 제시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됐다.

이들 단체들은 함양군 특성에 맞게 연구개발·학습수행·용역과제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농촌유토피아 연구소를 소개하는 기간에 화환, 화분은 받지 않기로 했다. 연구후원금은 1구좌당 5만원으로 우리은행 1002-742-817678(장선규).

이은정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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