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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황태진 의원, 전반기 이어 후반기도 의장 선출
함양군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투표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함양인터넷뉴스>

함양군의회가 1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황태진 의원을 선출했다. 황 의원은 전반기 의장에 이어 후반기 의장을 맡으면서 4년 연속 중책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날 함양군의회는 의장단 구성을 위해 이경규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9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투표 결과 황태진 의원이 7표, 이영재 의원이 2표를 받았다. 부의장에는 김윤택 의원이 8표를 얻어 선출됐다.

상임위원장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 홍정덕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임채숙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강신택 의원이 각각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황태진 의장은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며 어느 의회보다 앞서가는 선진 의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의원 상호간의 협의를 통해 집행부와 상생과 협력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위원회 구성은 기획행정위(김윤택, 이경규, 임채숙, 홍정덕), 산업건설위(강신택, 서영재, 이영재, 이용권, 정현철), 의회운영위(홍정덕, 김윤택, 임채숙, 강신택, 정현철)로 각각 결정됐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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