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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심진동 용추폭포

여름은 푸른 그리움으로 기다리고 있다. 15미터 높이에서 물보라를 내뿜으며 쏟아지는 폭포수는 그리움에 젖고, 풍경에 젖고, 시원함에 젖게 만든다. 용추폭포가 있는 용추사는 덕유산 자락 장수사가 있던 곳으로 해인사 창건(802년)보다 315년 앞서는 고찰이다. <사진: 김용만 함양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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