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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만 즐기던 서핑을 실내에서”

바다에서만 즐기던 서핑을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3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장기리 거창서핑파크를 찾은 어린 서퍼들이 실내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실내 서핑은 인공파도를 이용해 날씨와 파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즐길 수 있다. 거창서핑파크는 서핑뿐만 아니라 리조트 객실 20개, 펜션시설 4개, 글램핑장 8개까지 갖추고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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