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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境界), 또 다른 지리산

올해 1월은 유난히 눈이 많았다. 이달 초·중순은 이례적으로 눈이 자주 내리고 전국 평균기온도 역대 하위 10위권 안에 들어갈 만큼 추웠다. 지리산에 쌓인 눈이 내리면서 뱀사골 계곡과 만나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눈은 바위에 흔적을 남기고, 얼음 위에서 쉬고 있었다. 또 다른 지리산, 신비로운 경계(境界)에 들어선 모습이다. <사진: 조하성봉 다큐멘터리 감독>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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