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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거창군에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26일 거창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거창 23번(경남 1894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보건당국은 자세한 동선파악 중에 있다.

확진자는 2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6일 확진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재까지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노출된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됐으니, 군민들은 동요하지 말고 일상생활을 하면 고맙겠다"며 "누구나 확진자, 접촉자, 방문자 등 감염증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틈 확진자에 대한 추측과 비난 등으로 인한 인권침해를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문사항는 보건소 코로나19 상황실(940-8335)로 문의.

 

※ 경남도의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장소 등 공개기간 경과 되었음에도 인터넷상에 남아있는 기사는 음식업 등 소상공인에 대한 경제적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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