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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도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2명 공천 신청
사진 왼쪽부터 박희규(55) 전 바르게살기협의회 중앙회 청년회장, 최병상(57) 전 함양군의원.

오는 4월7일 실시되는 함양도의원 보궐선거에는 2명이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을 신청했다.

공천신청자는 박희규(55) 전 바르게살기협의회 중앙회 청년회장, 최병상(57) 전 함양군의원이다. 면접일정은 오는 29일로 잠정 예정돼 있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선거기간개시일 전 90일부터 가능해 지난해 12월25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한 상태다. 후보자 등록은 3월18일~19일 양일간이고, 3월25일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사전투표는 4월2일~3일 매일 오전 6시~오후 6시, 투표일은 4월7일 오전 6시~오후 8시까지다.

한편 경남에는 의령군수 재선거를 비롯해 광역의원 2곳(함양군선거구. 고성군제1선거구), 기초의원 선거구 1곳(함안군다선거구) 등 4곳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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