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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코로나 환자 1명 발생… 전날 발생한 확진자 가족마을주민․동선접촉자 152명은 전원 음성
거창군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군은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비상대책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거창군>

7일 거창 위천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했다.

거창 25번 확진자는 6일 확진판정을 받은 거창 24번(경남 2017번)의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거창 24번(경남 2019번) 확진자는 1일 대구지역 치과병원에서 치위생사가 확진됨에 따라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에게 보낸 코로나 검사 권유에 따라 5일 거창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위천면 마항마을에 이동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창군은 7일 오전 9시 마을주민 및 동선 접촉자 등 152명을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들어 △1월 16일 1명 △1월 26일 1명 △2월 6일 1명 △2월 7일 1명으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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