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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캐는 사람들

설 연휴동안 남부지방은 최고 17도까지 올라가는 등 15일까지 포근한 날씨가 예보됐다. 입춘을 지나면서 7일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 논두렁, 밭두렁에서 달래와 냉이를 캐는 아낙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겨울철이 지나고 봄소식이 오는 지금, 봄을 캐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사진: 최상두 기자>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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