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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금서면 가현마을서 주택화재 발생
14일 옷후 2시44분쯤 산청군 금서면 방곡리 가현마을 한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서부경남신문>
지리산 둘레길에 있는 산청군 금서면 방곡리 가현마을 주택가의 오후 3시 화재현장 모습. <사진: 최세현>
산림당국이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헬기를 동원해 주변에 물을 끼얹고 있다. <사진: 서부경남신문>

설 연휴 마지막날인 14일 오후 2시 44분쯤 산청군 금서면 방곡리 가현마을 한 주택가에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인 4시 42분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주택 79.7㎡(24평) 가운데 45㎡(13.6평)가 소실됐고, 창고 1동도 완전히 불탔다. 소방서 추산 2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만약을 대비해 헬기를 동원해 산불방지에도 나서기도 했다.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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