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진
지리산 엄천강 두물머리 정월대보름의 기도

정월대보름인 26일 이른 새벽부터 지리산 엄천강 두물머리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 아픈 마음까지 치유해지려는 듯 차분하고 묵직하게 다가온다. 두물머리는 지리산 엄천강과 덕유산의 위천이 모여 함양과 산청의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기도 후에 빚어진 삶은 언제나 엄숙하다. <사진: 최상두 기자>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상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