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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1호, 거창군 이기식·합천군 정연지·산청군 남준오
거창군 1호 코로나 백신접종은 이기식 거창군 군립노인요양병원 원장이 맞았다. <사진: 거창군>

26일 오전 9시부터 코로로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거창군 1호 접종자는 이기식 군립노인요양병원 원장이 접종받았다.

합천군 백신 1호 접종자는 정연지 합천군보건소 주무관에게 접종됐다. <사진: 합천군>

합천군 1호는 정연지 합천군보건소 주무관에게 백신이 접종됐다. 합천군은 보건소 방문접종팀 7명과 요양시설 종사자 33명 등 40명에서 우선적으로 접종했다.

산청군 백신 1호는 남준오 산청요양병원 한의사에게 접종됐다. <사진: 산청군>

산청군 1호 백신 접종자는 오전 10시 30분께 남준오(61) 산청요양병원 한의사가 접종받았다. 이재근 산청군수와 심재화 군의회 의장이 참관했다.

한편 함양군은 3월 3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으로 1호 접종자는 휴천면 조재호(52) 지리산노인요양원 원장을 선정했다. 함양군은 조재호 원장을 시작으로 요양원 대상자 28명(종사자 28명) 중 20명은 3일 우선 접종하고, 8명은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7일 보건소에서 접종할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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