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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군인 신분 면대장 실종 이틀 만에 저수지에서 발견
10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한 저수지에서 군인 신분의 50대 남자가 발견됐다. <사진: 독자제공>

50대 실종자가 이틀 만에 함양군 휴천면 한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과 주민 등에 따르면 8일 저녁 이후 연락이 되지 않고, 직장도 출근하지 않은 50대 면대장 군인 신분의 남자가 10일 오전 11시 30분쯤 함양군 휴천면 한 저수지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주변을 수색하던 중 저수지 방향으로 차량이 들어간 미세한 바퀴흔적을 발견 후, 잠수사를 투입해 차량 속에 실종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 과학수사대에서 수중촬영 후 실종자를 군과 합동으로 인양해 군수사대에 인계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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