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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로 뒤덮인 지리산 엄천강

황사로 인한 초미세먼지는 이제 피할 수 없게 됐다. 29일 오전 지리산 아래 함양 엄천강 골짜기도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 달인지 태양인지 구분이 안 가는 월요일 아침 봄꽃의 화사함은 미세먼지로 인해 가까이 할 수 없게 되었다. 

최상두 기자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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