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주에서 함양으로 출퇴근 40대, 코로나 양성 판정

31일 진주에서 함양으로 출퇴근하는 40대 교직원 남자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진주 확진자의 가족으로 30일 검사를 받아 3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함양초등학교 교직원은 지난 29일 자녀가 병원 입원을 위해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30일 확진으로 판정나자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함양초는 학생들 전원을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또 교직원들 66명에 대해서도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함양초는 25개 학급에 전교생 수가 516명이다.

함양군은 함양초 내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 외에는 관내 동선이 없다"며 "현재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저작권자 © 서부경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별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