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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경찰서, 편의점 관련 신종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거창경찰서(서장 김명상)는 최근 편의점 관련 신종 전화금융사기 피해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 전단지를 자체 제작하여 홍보하였다고 1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본사 직원을 사칭하여 “재고가 맞지 않는다”며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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