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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코로나 확진해당 학교·교직원 114명 검사 중

4일 오전 합천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날 기준으로 경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000명을 넘어섰다.

합천 29번(경남 2999) 확진자는 고등학생으로 해당 학교 학생 75명과 교직원 39명 총 114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 확진자는 증상이 있어 검사 뒤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한편 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35명이고, 퇴원 2752명, 사망 14명, 누적 확진자는 총 3001명이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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