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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속에 바라본 지리산 엄천강 운해

7일 오전부터 경남지역은 강한 장맛비가 내리면서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50㎜에 이르는 강한 장대비가 쏟아졌다. 경상남도는 “계속되는 강한 장맛비로 산사태와 침수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맛비가 잠깐 멈춘 사이 함양군 법화산에서 바라본 지리산 엄천강 운해. <사진: 최상두 기자>

최상두 기자  otterpap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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