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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자태 자랑하는 백일홍

백일홍은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100일 동안 꽃이 핀다. 노란색, 자주색, 빨강색, 흰색 등 색깔만큼이나 꽃 모양도 종류도 많다. 꽃말은 행복과 인연이다. 그리움과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한 슬픈 전설도 있다.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는 행복이라면 더없이 평화롭다.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맞아 상림공원 백일홍 꽃단지에서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 김용만 함양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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