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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최종보고회

5개 목표, 11개 정책과제, 26개 사업
‘언제든 배울 수 있는 거창인’ 목표

거창군이 7일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사진: 거창군>

거창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중장기종합발전계획(2022∼2026)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제3차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용역’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경남대학교가 2월부터 9월까지 용역을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7월 개최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반영해 보완된 내용과 최종보고서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있었으며, 관계자들의 추가의견 제시 및 논의가 이어졌다.

용역 최종보고서에는 ‘뭐든知 가능한, 더 거창한 학교 ‘평생학습도시 거창’을 비전으로 ‘누구나 학생, 어디든 학교, 무엇이든 가능하고 언제든 배울 수 있는 거창인(人, In)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5개 목표, 11개 정책과제, 26개 세부사업을 제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2003년 군 단위 중 경남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군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용역에서 제안한 여러 과제와 사업들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든 군민 누구나 항상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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