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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가요제… ‘님이여’ 강병권씨 대상 수상

71명 예심 거쳐 12명 본선 진출
대상은 부상과 가수인증서 수여

18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무관중 비대면으로 열린 ‘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가요제’ 참가한 본선 진출자들. <사진: 독자제공>
‘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가요제’ 대상은 '님이여'를 부른 강병권(충북) 씨가 수상했다. <사진: 독자제공>

거창문화재단(이상장 구인모)이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거창지회(지부장 이상규) 주관으로 예심을 거쳐 18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무관중 비대면으로 열린 ‘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님이여’를 부른 강병권(충북)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금상 김용호(경기) ‘정녕’ △은상 최호우(경기) ‘애간장’ △동상 주이나(청주) ‘님은 먼 곳에’ △장려상 정원화(경남) ‘바램’ △인기상 김봉섭(경남) ‘사모’가 차지했다.

6명의 수상자에게는 총상금 80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 및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이중 가요제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시상금과 대한민국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한편 이번 ‘거창 산양삼 전국 가요제’는 전국에서 총 71명이 참가해 이중 12명의 본선 진출자와 지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가요제 본선을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제1회 거창 산양삼 전국가요제’ 초대가수 공연모습. <사진: 독자제공>

이영철 기자  achimstor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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