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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벽송사 겹벚꽃

하얀 벚꽃이 진 자리에 빨간 철쭉과 어우러지면서 겹벚꽃이 활짝 피어났다. 진한 분홍빛은 봄이 떠난 발걸음을 다시 붙잡는 듯 하다. 벽송사는 도인이 많이 나와 ‘선방 문고리만 잡아도 성불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또 벽송사 바로 위에는 유명한 소나무들이 있다. 도인송의 기운을 받으면 건강을 이루고 소원이 이루어지며, 미인송에 기원하면 미인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20일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벽송사에 핀 겹벚꽃. <사진: 김용만 함양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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