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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센터 재개관 ‘중견 원로작가 20인 특별초대전’

대한민국 중견 원로작가가
전하는 최고의 ‘힐링 선물’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내 전시실에서 거창문화센터 재개관 기념 ‘중견 원로작가 20인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초대전에는 거창문화센터 재개관을 맞아 대한민국 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거창출신의 이상남 화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원로작가 20인의 다채로운 색감이 담긴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회에서는 전통적인 자연의 모방이라는 주제로 사실적인 구상으로부터 추상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 및 유화와 수채화를 비롯하여 관람객들 스스로 자유로운 감상의 여유를 갖게 하는 추상화도 만나볼 수 있다.

황국재 거창문화재단 단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중견 원로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초대전을 통해 거창군의 문화예술이 더 크게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일상의 기억을 지우고 감성적인 여유를 찾아 삶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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