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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문] 함양군수 선거 무소속 진병영 후보 당선

함양군수 선거는 지금까지 치러진 10번의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7번을 승리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당시 여당이던 진보계열에서 1번, 보수계열에서 2번 승리했다.

역대 선거를 보면 제1회 무소속(정용규), 제2회 무소속(정용규), 제3회 무소속(천사령), 제4회 열린우리당(천사령), 제5회 무소속(이철우), 재선거 한나라당(최완식), 재선거 무소속(임창호), 제6회 새누리당(임창호), 제7회 무소속(서춘수), 제8회 무소속(진병영)이다.

4년 만의 리턴매치에서 승리한 진병영 함양군수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우리 함양군민의 승리”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제 우리 군민은 내편, 네편으로 갈라져서는 안 된다. 더 이상의 반목과 갈등으로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모두 함께 뭉쳐 ‘함양다운 함양’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함양군수로 당선된 진병영입니다. 이번 선거결과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우리 함양군민의 승리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함께 경쟁했던 서춘수 후보님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선거운동기간 내내 제가 함양군민께 약속했던 4만 인구 회복과 한해 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어 모두가 행복한 함양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군민이나, 그렇지 않은 군민이나 모두가 우리 함양군민이기에 똑같이 공정하게 섬기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 당부 드립니다. 이제 우리 군민은 내편, 네편으로 갈라져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의 반목과 갈등으로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모두 함께 뭉쳐 ‘함양다운 함양’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저 진병영이 잘못된 길을 갈 때는 언제든지 채찍질해 주십시오. 그리고 700여 함양군 공무원 여러분께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함양군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한발 더 뛰어 주셔야 합니다. 출근길이 신나고 퇴근길이 보람된 공직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함양의 미래를 위해 군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압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저 진병영을 4랑해 주신 것 이상으로 더 열심히 뛰어 ‘함양다운 함양’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특별취재팀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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