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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어요!

거창읍 위천천 고수부지에서 지난달 28일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2022 제19회 거창군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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