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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직장인 ‘잡스밴드’ 오는 25일 공연거창군 북상면 ‘강가펜션·캠핑장’

거창지역 직장인들로 구성된 ‘잡스밴드’가 오는 25일 오후 7시 거창군 북상면에서 여름 ‘강가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일상의 얽매임에서 벗어나 음악이라는 새로운 활력을 통해 쉼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서부경남신문’이 주최하고 북상면 덕유월성로 2123-15에 위치한 ‘강가펜션·캠핑장’이 후원한다.

잡스밴드는 2014년 10월 창립됐으며 기타 1명, 드럼 1명, 베이스 1명, 오르간 1명, 색소폰 1명, 총무 1명, 싱어 2명 등 정회원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틈틈이 모여 갈고 닦은 실력으로 거창군 노인요양원, 거창문화재단, 가조 고추장불고기 행사, 등산연합 산행대회, 사찰 등지에서 공연했다.

신영미 잡스밴드 총무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소통의 장에 군민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본격적인 여름이 접어드는 길목에서 시원한 소나기같이 한바탕 상쾌한 공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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