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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창포꽃밭에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 연꽃, 수련, 수국 등 여름을 대표하는 꽃들이 수줍은 듯 조심스레 움을 틔우고 있다. 6월 들어 노랑꽃창포에 이어 엔사타 아이리스로 불리는 보라색상의 꽃창포가 초록의 나무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휴일인 12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보라색 창포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김정중 거창군청 주무관>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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