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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온 여름편지 ‘야생화’
꿩의다리.
네귀쓴풀.

천상의 정원 지리산에 야생화가 만발하게 피어났다. 꿩의다리, 네귀쓴풀, 모싯대, 돌양지, 범꼬리, 흰참꽃 등 꽃의 향연이 여기저기서 펼쳐지고 있다. 지난 15일 여름 숲이 힘차게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땀을 뻘뻘 흘리며 올라가는 산기슭 곳곳에 묵묵히 피어난 야생화가 반긴다. 풀꽃의 위대한 생명력을 보는 순간, 모든 것이 이토록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오늘은 여름 야생화가 보내온 편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사진: 김종남 함양군청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

돌양지.
동자곶.
말나리.
모싯대.
범꼬리.
범꼬리군락.
산오이풀.
일월비비추.
참바위취.
참조팝.
흰참꽃.
노랑망태버섯.
달걀버섯.
고사목.
구상나무.
천왕봉에서 바라본 중봉.

         

서부경남신문  newsnu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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